
▲ 고물가 시대에 아침을 거르기 쉬운 근로자들의 건강권을 지키고 노동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이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우범기(왼쪽에서 다섯 번째) 전주시장이 17일 운영 장소인 팔복예술공장 내 카페를 찾아 현장을 점검한 뒤 주요 참석자와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단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메뉴, 우리 농산물로 이루어진 식재료에 대해 설명하는 김경옥(전주서원시니어클럽) 관장

산단 근로자를 위해 응원의 메세지를 남기는 우범기 전주시장



▲ 고물가 시대에 아침을 거르기 쉬운 근로자들의 건강권을 지키고 노동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이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우범기(왼쪽에서 다섯 번째) 전주시장이 17일 운영 장소인 팔복예술공장 내 카페를 찾아 현장을 점검한 뒤 주요 참석자와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단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메뉴, 우리 농산물로 이루어진 식재료에 대해 설명하는 김경옥(전주서원시니어클럽) 관장
산단 근로자를 위해 응원의 메세지를 남기는 우범기 전주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