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산단근로자를 위한 '천원의 아침밥' 현장 점검

fb9ca28fffde7.jpg

▲ 고물가 시대에 아침을 거르기 쉬운 근로자들의 건강권을 지키고 노동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이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우범기(왼쪽에서 다섯 번째) 전주시장이 17일 운영 장소인 팔복예술공장 내 카페를 찾아 현장을 점검한 뒤 주요 참석자와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b466fe58d8c7.jpg

f437d2effc35b.jpg

산단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메뉴, 우리 농산물로 이루어진 식재료에 대해 설명하는 김경옥(전주서원시니어클럽) 관장

b531460876ae0.jpg

산단 근로자를 위해 응원의 메세지를 남기는 우범기 전주시장

346387e18d54b.png

ae5afaa7e0e12.jpg

e3783f2cf0bf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