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노인보행안전 교통안전지킴이 운영 ‘맞손’
전주시·전주서원시니어클럽·전북자치도교통문화연수원 업무협약 체결

전주시는 노인의 보행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 ‘실버존 교통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이날 대우빌딩 7층 영상회의실에서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전북특별자치도교통문화연수원(원장 유영욱)과 ‘실버존 교통안전지킴이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 노인복지과는 현재 운영 중인 전주지역 18개 실버존(노인보호구역)에서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체계적 사업단 운영을 지원한다.
전북자치도교통문화연수원은 사업단 소속의 노인일자리 참여자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50명의 신규 참여자를 통해 실버존 안전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경옥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노인 교통사고 예방과 사회참여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유영욱 전북특별자치도교통문화연수원장은 “교통안전교육과 홍보를 강화해 실버존 내 안전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금안 전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천과 노인일자리 창출 협약식

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과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지난 1월 31일 농촌진흥청에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천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추가 사업 발굴 및 협력 △노인적합형 일자리 창출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지원 △양 기관의 성과와 정책 효율적 홍보를 위한 협력 등이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양질의 노인 일자리 제공과 지역 네트워크 활용 등으로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옥 관장은 농촌진흥청과의 협약을 체결하며 “이번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과 노인복지가 상생 발전하는 우수 사례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지속적인 탄소중립 실현과 ESG 경영 실천을 통해 노인 일자리 창출을 확산시키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협약이 노인들에게 실질적인 일자리 제공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스님)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소득 창출을 위해 올해에도 약 2,400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불영TV(http://www.bytv.kr)
1월 31일, 농촌진흥청서

조계종 제17교구본사 금산사(주지 화평 스님)가 위탁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과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이 1월 31일 전주 농촌진흥청에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천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추가 사업 발굴 및 협력 △노인적합형 일자리 창출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지원 △양 기관의 성과와 정책 효율적 홍보를 위한 협력 등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양질의 노인 일자리 제공과 지역 네트워크 활용 등으로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번 협약이 노인들에게 실질적인 일자리 제공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경옥 서원시니어클럽관장은 “농촌진흥청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과 노인복지가 상생 발전하는 우수 사례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탄소중립 실현과 ESG 경영 실천을 통해 노인 일자리 창출을 확산시키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소득 창출을 위해 올해에도 약 2400여 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용훈 기자 boori13@beopbo.com
출처: 법보신문 https://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384
농촌 진흥청과 업무협약
고령화 시대, 지속가능한 사회 위한 상호 협력 약속
전주 서원 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과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이 지난 1월 31일 농촌진흥청에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천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주 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과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이 1월 31일 농촌진흥청에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천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인 일자리 창출 및 확대를 위한 추가 사업 발굴, 노인적합형 일자리 개발,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 양 기관의 성과 및 정책 홍보를 위한 협력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천과 함께 노인 일자리 제공을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노인들에게 보다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김경옥 관장은 이번 협약에 대해 "농촌진흥청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와 노인복지가 함께 발전하는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탄소중립 실천과 ESG 경영을 통해 노인 일자리 창출을 더욱 확대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올해 약 2,400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며, 활기찬 노후 생활과 소득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출처: http://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7594
조동제 전북지사장 bud1080@naver.com

2025년 시니어 정원사 양성을 위한 초록정원관리사 교육 개강식
전주를 정원도시로 빛내줄 시니어 정원관리사 가드닝 교육
전주 시민의 생활권 가까이에서 활용도가 많은 전주시 내 25개소(한옥마을, 용호, 기지재, 세병공원 등)를 모니터링 및 유지관리 활동하는 초록정원사 2025년 개강식을 2월 4일 전주시 완산구 전주정원문화센터에서 70여명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열었다.
이날 개강식에는 양성 교육에 참여하는 교육생 60명 이외에도 전주시 이영섭 전주시자원순환녹지 국장,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김경옥 관장, 정명운 (사)더숲 대표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25년 초록정원관리사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명 전주시니어클럽 20명 효자시니어클럽 20명으로 총 60명의 어르신이 2월 4일부터 11월 25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전주시는 연간 60명씩 향후 5년간 총 300여 명의 초록정원관리사를 양성할 예정으로, 최종적으로는 전주지역 주요 공원.정원의 유지관리를 기존 공공주도에서 시민참여 방식으로 바꿔 함께 가꾸어 나가는 정원도시 전주로 나아간다는 구상이다.
김칠현 전주시 녹지정원과장은 "이번에 시행하는 초록정원관리사는 정원도시 전주로 발돋움하기 위한 초석으로, 전주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석 대상 확대를 통해 시민과 함께 가꾸어 나가는 전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국민건강보험공단 업무협약체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장기요양통합서비스

전주서원시니어클럽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전주남부지사는 3일 장기요양통합서비스사업을 확장과 노인 및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주서원시니어클럽에선 신중년 세대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 다양한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전주남부지사는 정부의 신중년 일자리 정책의 세부 역할을 마련하게 된다.
‘장기요양통합서비스사업’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 2인 1조로 구성하여 완산구 및 덕진구의 장기요양보험 수급자를 대상으로 전자태그(비콘) 부착 여부 확인 및 복지용구 급여이용 안내문을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김경옥 관장은 ”건강보험공단 남부지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전자태그의 불법 및 부당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방문요양기관의 올바른 수급질서를 확립함으로써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노인일자리 창출과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소득 창출을 위해 올해에도 2,400 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사장은 화평스님이 맡고 있다.
이종근기자
출처: 새전북신문(http://sjbnews.com/840359)

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전주남부지사(지사장 정상용)은 지난 3일 장기요양통합서비스사업을 확장과 노인 및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주서원시니어클럽에서는 신중년 세대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다양한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전주남부지사는 정부의 신중년 일자리 정책의 세부 역할을 마련하게 된다. ‘장기요양통합서비스사업’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 2인 1조로 구성하여 완산구 및 덕진구의 장기요양보험 수급자를 대상으로 전자태그(비콘) 부착 여부 확인 및 복지용구 급여이용 안내문을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김경옥 전주서원 시니어클럽 관장은 “건강보험공단 남부지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전자태그의 불법 및 부당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방문요양기관의 올바른 수급질서를 확립함으로써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노인일자리 창출과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스님)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소득 창출을 위해 올해에도 약 2,400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배청수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장기기증 생명나눔 서포터즈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과 전북특별자치도혈액원(원장 강진석)은 2월 4일(화) 전북특별자치도혈액원에서 ‘생명나눔 문화(헌혈 장려ㆍ장기기증)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헌혈 장려 및 장기기증 활성화를 통해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노인 일자리 창출을 연계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근 저출생 및 고령화로 인해 헌혈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혈액 수급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과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헌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연계하여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생명나눔서포터즈 사업 활성화 △노인 적합형 일자리 창출 및 관련 사업 발굴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지원 △헌혈 및 장기기증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생명나눔(헌혈ㆍ장기기증) 서포터즈 사업은 ‘2024년 노인일자리 확산 우수모델 콘퍼런스’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당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헌혈 참여 확대 및 혈액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경옥 관장은 “전북특별자치도혈액원과의 협력을 통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헌혈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이 노인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 공익적 가치를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올해 약 2,400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며 활기찬 노후 생활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hana2060@naver.com 불영TV 뉴스 도암
출처 : 불영TV(http://www.bytv.kr)

[KNS뉴스통신=김봉환 기자]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과 전북특별자치도혈액원(원장 강진석)은 4일 전북특별자치도혈액원에서 ‘생명나눔 문화(헌혈 장려ㆍ장기기증)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헌혈 장려 및 장기기증 활성화를 통해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노인 일자리 창출을 연계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근 저출생 및 고령화로 인해 헌혈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혈액 수급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과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헌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연계하여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생명나눔서포터즈 사업 활성화 △노인 적합형 일자리 창출 및 관련 사업 발굴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지원 △헌혈 및 장기기증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생명나눔(헌혈ㆍ장기기증) 서포터즈 사업은 ‘2024년 노인일자리 확산 우수모델 콘퍼런스’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당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헌혈 참여 확대 및 혈액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경옥 관장은 “전북특별자치도혈액원과의 협력을 통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헌혈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이 노인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 공익적 가치를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올해 약 2,400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며 활기찬 노후 생활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김봉환 기자 bong21@empal.com
출처 : KNS뉴스통신(https://www.kns.tv)
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4년 노인일자리 확산 우수모델 콘퍼런스 우수상 수상
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이 12월 17일, ‘2024년 노인일자리 확산 우수모델 콘퍼런스’에서 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6월 27일 전국 각 지역의 우수 사업단이 발표를 통해 경쟁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전북특별자치도를 대표하여 김경옥 관장이 직접 발표에 참여했다. 발표 이후 약 6개월간의 심사를 거쳐 이번 우수상 선정이 이루어졌다.

우수 사업단인 ‘장기기증 생명나눔 서포터즈 사업’은 장기기증 의사표시 제도에 대한 홍보와 안내를 통해 장기기증 문화 확산 및 사회적 존중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은 면허시험장, 도로교통공단, 경찰청 민원실 등 다양한 장소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지원하며, 노인일자리 사업의 사회적 가치를 한층 높였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김경옥 관장은 “이번 수상은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이 어르신들의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공익적 가치를 창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와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2025년에도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약 2,285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공동체 사업단 195명 ▲노인 공익활동 1,260명 ▲노인 역량활용사업 730명 ▲취업알선형 100명 등이 포함된다.
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소득과 활기찬 노후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의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노인일자리 사업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hana2060@naver.com 불영TV 뉴스 도암
출처 : 불영TV http://www.bytv.kr/news/articleView.html?idxno=4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