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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9-09
조회 338


국제로타리 3670지구 온전주로타리클럽, 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주년 맞이 따뜻한 나눔 실시

국제로타리 3670지구 온전주로타리클럽(회장 박상화)이 8일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 창립 20주년을 맞아 150만 원 상당의 구강건강용품을 전달했다.

 국제로타리 3670지구 온전주로타리클럽(회장 박상화)이 8일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 창립 20주년을 맞아 150만 원 상당의 구강건강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시니어클럽의 20주년을 축하하는 동시에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일자리 참여자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구강건강용품은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고 활기찬 일자리 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화 온전주로타리클럽 회장은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이 지난 20년 동안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온 데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이번 작은 나눔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양서 기자 / http://www.domin.co.kr/1528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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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9-08
조회 178


"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주년 축하" 온전주로타리클럽의 따뜻한 나눔 '훈훈'


 

국제로타리 3670지구 온전주로타리클럽은 8일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창립 20주년을 맞아 150만 원 상당의 구강건강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시니어클럽의 20주년을 축하하는 동시에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일자리 참여자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구강건강용품은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박상화 온전주로타리클럽 회장은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이 지난 20년 동안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온 데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이번 작은 나눔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에 보탬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경옥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관장은 “2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나눌 수 있게 되어 큰 의미가 있다”며 “온전주로타리클럽의 이번 지원은 단순한 축하를 넘어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귀한 선물”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석현 기자 / http://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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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8-26
조회 562


전주 ‘어머니 손맛’ 식당의 따뜻한 한 끼 [손끝, 밥상을 담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노인인력개발원[데일리안 = 박진석 기자] 전주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이른 아침부터 작은 식당 안이 분주하다. 

앞치마를 두른 어르신들이 채소를 다듬고 커다란 솥에서 국을 끓이며 반찬을 정성껏 준비한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어머니 손맛’ 공동체사업단의 하루는 이렇게 시작된다.

식당 메뉴는 집밥처럼 익숙한 백반, 된장찌개, 김치찌개부터 계절마다 다른 국수까지 다양하다. 메뉴 구성을 주변 상권과 겹치지 않도록 꾸준히 바꿔왔고 직장인들을 위해 매일 다른 나물 반찬을 곁들인 ‘건강한 1인상’을 내세운 것도 차별화 전략이다. 덕분에 직장인과 여행객 모두가 편히 찾는 공간이 됐다.

이곳의 중심에는 임혜순(67) 씨가 있다. 한정식집을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매일 아침 재료만 봐도 어떤 반찬을 만들어야 할지가 머릿속에 떠오른다.

그는 동료들과 분담해 음식을 준비하고 중간중간 직접 간을 보며 맛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조율한다. 윤씨는 “처음 왔을 때나 지금이나 맛이 변하지 않았다”는 손님 말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이상의 칭찬은 없다”며 “조리하는 사람이 건강해야 맛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소신을 덧붙였다. 그래서 늘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려 노력한다고 한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노인인력개발원‘어머니 손맛’ 사업단은 이제 단순히 식당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나눔으로 발걸음을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방송사와 유튜브에서 촬영 제안을 받을 만큼 입소문이 퍼졌고 앞으로는 도시락 사업을 체계화해 독거노인이나 취약계층에 무료 도시락을 지원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이같은 ‘어머니 손맛’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추진하는 ‘공동체사업단’의 한 사례다. 공동체사업단은 60세 이상 노인이 직접 상품을 만들고 판매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민간형 노인일자리 사업이다.

사업비의 경우 1인당 연간 267만원이 지원된다. 사업단의 수익이 더해지면 보다 안정적인 소득이 가능하다. 전주 ‘어머니 손맛’에는 현재 8명이 참여해 원재료 손질과 조리, 주문, 판매까지 식당 운영 전반을 맡고 있다. 매일 신선한 식재료를 들여와 밥상에 올리고 있다. 2025년 추정 연매출은 약 8650만원에 달한다.

김경옥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관장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손맛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주는 게 목적”이라며 “무너진 전통 식문화를 회복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전하는 것이 가장 큰 가치”라고 말했다.

작은 식당에서 시작된 어르신들의 손끝은 오늘도 밥상을 채운다. 따뜻한 한 끼가 지역 공동체를 이어주는 힘이 되고 있다.

박진석 기자 (realstone@dailian.co.kr)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99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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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8-18
조회 288

전주시·전주서원시니어클럽, ‘팔복새뜰 어울마당’ 업무협약 체결

전주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과 전주시가 도시재생지원센터 3층 회의실에서 ‘팔복동 새뜰마을 거점공간(팔복새뜰 어울마당)’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ESG센터 운영에 들어갔다. 팔복동 새뜰마을은 조계종 금산사복지원 산하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이 운영한다.  이번 협약은 최근 전주시에서 주관한 팔복동 거점공간 운영 공모전에서 선정된 이후 추진하는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거점센터로의 도약에 한걸음 다가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팔복새뜰 어울마당 공간 활성화 △지역주민 참여·협력을 통한 지속가능 일자리 창출 △플라스틱 자원순환 및 ESG 실천 교육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팔복새뜰 어울마당은 전주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이를 ‘노인일자리를 활용한 ESG센터(어울마당)’로 특화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업무협약서에 서명하는 김경옥 관장(오른쪽)과 허갑수 전주시 도시정비 과장

전주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과 전주시가 도시재생지원센터 3층 회의실에서 ‘팔복동 새뜰마을 거점공간(팔복새뜰 어울마당)’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ESG센터 운영에 들어갔다. 팔복동 새뜰마을은 조계종 금산사복지원 산하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이 운영한다.

이번 협약은 최근 전주시에서 주관한 팔복동 거점공간 운영 공모전에서 선정된 이후 추진하는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거점센터로의 도약에 한걸음 다가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팔복새뜰 어울마당 공간 활성화 △지역주민 참여·협력을 통한 지속가능 일자리 창출 △플라스틱 자원순환 및 ESG 실천 교육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팔복새뜰 어울마당은 전주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이를 ‘노인일자리를 활용한 ESG센터(어울마당)’로 특화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전주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과 전주시가 도시재생지원센터 3층 회의실에서 ‘팔복동 새뜰마을 거점공간(팔복새뜰 어울마당)’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ESG센터 운영에 들어갔다. 팔복동 새뜰마을은 조계종 금산사복지원 산하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이 운영한다.  이번 협약은 최근 전주시에서 주관한 팔복동 거점공간 운영 공모전에서 선정된 이후 추진하는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거점센터로의 도약에 한걸음 다가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팔복새뜰 어울마당 공간 활성화 △지역주민 참여·협력을 통한 지속가능 일자리 창출 △플라스틱 자원순환 및 ESG 실천 교육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팔복새뜰 어울마당은 전주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이를 ‘노인일자리를 활용한 ESG센터(어울마당)’로 특화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업무협약서에 서명하는 김경옥 관장(오른쪽)과 허갑수 전주시 도시정비 과장


업무협약서에 서명하는 김경옥 관장(오른쪽)과 허갑수 전주시 도시정비 과장

팔복새뜰 어울마당은 1층은 플라스틱·폐마스크·커피찌꺼기 등 자원순환을 중심으로 한 공동작업장과 단순조립 공동체형 일자리 사업 공간으로 운영하고, 2층은 ESG 체험학습·환경교육장 운영과 함께, 리사이클링된 섬유 소재를 활용한 생산품 제작 및 판매 활동 공간으로 병행한다.

2026년도부터는 △공동체형 30명 △공익활동형 45명 △노인역량활용형 15명 등 총 90명 이상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환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경옥 관장은 “팔복새뜰 어울마당을 단순한 거점 공간이 아닌, 환경보호와 세대 간 소통, 노인 사회참여가 결합된 ESG 거점센터로 발전시키겠다”며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주시를 대표해 협약식에 참석한 도시정비 허갑수 과장은 “전주서원시니어클럽과 함께 팔복새뜰 어울마당을 거점으로 플라스틱 재활용, 환경정화 캠페인, 주민 네트워크 간담회 등을 연중 운영하며, 환경·경제·사회 전 영역에서 ESG 가치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올해 약 2,500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며, 활기찬 노후 생활과 소득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출처: http://www.bulkyo21.com/news/articleView.html?idxno=62232 

서현욱 기자
서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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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8-14
조회 286

전주시·전주서원시니어클럽, ‘팔복새뜰 어울마당’ 운영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전주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이 전주시 팔복동 새뜰마을 거점공간(팔복새뜰 어울마당)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주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이 전주시 팔복동 새뜰마을 거점공간(팔복새뜰 어울마당)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전주시에서 주관한 팔복동 거점공간 운영 공모전에서 선정돼 추진됐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거점센터로의 도약에 한걸음 다가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팔복새뜰 어울마당 공간 활성화 △지역주민 참여·협력을 통한 지속가능 일자리 창출 △플라스틱 자원순환 및 ESG 실천 교육 등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허갑수 전주시 도시정비과장은 “전주서원시니어클럽과 함께 팔복새뜰 어울마당을 거점으로 플라스틱 재활용 등을 연중 운영하며, 환경·경제·사회 전 영역에서 ESG 가치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양서 기자 http://www.domin.co.kr/1525467/ 






김양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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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8-14
조회 229

전주서원시니어클럽, ESG센터 운영 돌입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은 지난 12일 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3층 회의실에서 ‘전주시 팔복동 새뜰마을 거점공간(팔복새뜰 어울마당)’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ESG센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전주시에서 주관한 팔복동 거점공간 운영 공모전에서 선정된 이후 추진되는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거점센터로의 도약에 한걸음 다가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팔복새뜰 어울마당 공간 활성화 ▲지역주민 참여·협력을 통한 지속가능 일자리 창출 ▲플라스틱 자원순환 및 ESG 실천 교육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팔복새뜰 어울마당은 전주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이를 ‘노인일자리를 활용한 ESG센터(어울마당)’로 특화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김경옥 관장은 “팔복새뜰 어울마당을 단순한 거점공간이 아닌, 환경보호와 세대 간 소통, 노인 사회참여가 결합된 ESG 거점센터로 발전시키겠다”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조석창기자 http://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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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8-13
조회 255

팔복동 새뜰마을 거점공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ESG센터로 새롭게

 

전주시·전주서원시니어클럽, ‘팔복새뜰 어울마당’ 운영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전주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지난 12일 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전주시 팔복동 새뜰마을 거점공간(팔복새뜰 어울마당)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ESG센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팔복새뜰 어울마당 공간 활성화 ▲지역주민 참여·협력을 통한 지속가능 일자리 창출 ▲플라스틱 자원순환 및 ESG 실천 교육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팔복새뜰 어울마당은 전주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이를 노인일자리를 활용한 ESG센터(어울마당)로 특화해 운영할 계획이다.

김경옥 관장은 “팔복새뜰 어울마당을 단순한 거점공간이 아닌, 환경보호와 세대 간 소통, 노인 사회참여가 결합된 ESG 거점센터로 발전시키겠다”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올해 약 2500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며, 활기찬 노후 생활과 소득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정석현 기자 http://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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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3
조회 201

전주 팔복동 ‘새뜰마을’ ESG 거점센터로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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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전주서원시니어클럽·전주시 협약
자원순환·노인일자리 창출로 지역사회 공헌

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8월 12일 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전주시와 ‘팔복새뜰 어울마당’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8월 12일 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전주시와 ‘팔복새뜰 어울마당’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주시 팔복동 ‘새뜰마을 거점공간’이 환경 보호와 세대 소통, 노인 사회참여를 결합한 ESG 거점센터로 새롭게 출발한다.

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운영하는 전주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은 8월 12일 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전주시(시장 우범기)와 ‘팔복새뜰 어울마당’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주시가 주관한 ‘팔복동 거점공간 운영 공모전’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거점센터로의 도약을 공식화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공간 활성화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자원순환·ESG 교육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에 협력한다. ‘팔복새뜰 어울마당’은 전주시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이를 노인일자리를 활용한 ESG 특화 센터로 운영할 계획이다.

전주시 팔복동 ‘새뜰마을 거점공간’ 1층은 폐마스크·커피찌꺼기 등 자원순환 기반의 공동작업장과 공동체형 일자리 사업 공간으로, 2층은 ESG 체험학습·환경교육장과 재활용 섬유 생산·판매장으로 활용된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2026년부터 공동체형 30명, 공익활동형 45명, 역량활용형 15명 등 90명 이상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 환원에 나설 계획이다.

김경옥 관장은 “팔복새뜰 어울마당을 환경보호와 세대 소통이 어우러진 ESG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주민과 함께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허갑수 전주시 도시정비과 과장은 “플라스틱 재활용, 환경정화 캠페인, 주민 네트워크 간담회 등으로 ESG 가치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올해 약 2500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신용훈 기자 boori13@beopbo.com https://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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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7-30
조회 160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국제와이즈멘 전주스타클럽과 함께 어르신 건강기원 
‘우족탕 100인분 나눔’ 행사 개최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이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북지구 전라지방 전주스타클럽과 함께 ‘어머니손맛’ 매장에서 ‘우족탕 100인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이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북지구 전라지방 전주스타클럽과 함께 ‘어머니손맛’ 매장에서 ‘우족탕 100인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지난 28일 열린 행사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전주스타클럽이 후원하고, 서원시니어클럽이 장소를 제공해 어르신들에게 우족탕 100인분이 제공됐다.

 김경옥 관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정성 어린 후원을 아끼지 않은 국제와이즈멘 전주스타클럽에 깊은 감사드리며, 지역사회가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와이즈멘 전주스타클럽 관계자는 “더운 여름, 지역 어르신들께 작지만 의미 있는 보양식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최창환기자 / 출처: http://www.domin.co.kr/152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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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7-30
조회 185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국제와이즈멘 전주스타클럽과 함께

어르신 건강기원 ‘우족탕 100인분 나눔’ 행사 개최

노인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지역사회 나눔 문화 실천 앞장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2025년 7월 28일(월),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북지구 전라지방 전주스타클럽과 함께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어머니손맛’ 매장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우족탕 100인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지역사회 연대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어머니손맛’은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창출 공동체사업단으로, 참여 어르신들이 손수 음식을 만들고 판매하며 따뜻한 손맛과 정을 전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서원시니어클럽에서는 식사 공간과 식기를 마련하고, 밥과 깍두기, 콩나물무침 등 어르신들의 입맛을 고려한 식단과 함께 정성 가득한 우족탕 100인분이 제공되었다. 

전주스타클럽은 우족탕을 후원하고, 회원 10여 명이 직접 배식 및 안내에 나서며 자원봉사로 동참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나눔 식사 덕분에 몸과 마음이 모두 든든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김경옥 관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정성 어린 후원을 아끼지 않은 국제와이즈멘 전주스타클럽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나눔 행사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단순히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함을 베푸는 나눔과 공헌의 가치를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와이즈멘 전주스타클럽 관계자는 “더운 여름, 지역 어르신들께 작지만 의미 있는 보양식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행사를 주관한 전주서원시니어클럽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의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 참여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도 따뜻한 인상을 남기며, 나눔을 통한 공동체 정신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웠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올해 총 51개 사업단을 통해 약 2,435명의 어르신들에게 공익활동 및 민간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니어인턴십과 민간취업연계 지원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뿐만 아니라, 이번 ‘우족탕 나눔 행사’와 같은 지역사회 기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내 노인복지 향상과 공동체 회복에 앞장서고 있다

출처: http://www.bytv.kr/news/articleView.html?idxno=4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