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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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3-14
조회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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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시장과 함께 한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밝은 모습들!


"변화하는 시대, 새로운 기회!"를 슬로건으로

전주시 노인일자리전문지원기관인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은 지역내 선도적인 노인일자리 핵심 역량 강화교육을 13일 전주교육문화회관에서 성황리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약 750여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은 핵심적인 직무 역량강화와 함께 시니어클럽에 대한 소속감과 사회적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9e39979142777.png김경옥 전주시니어클럽 관장의 부드럽고 당찬 모습

특히 금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방향과 안전교육 및 법정 의무교육을 통해 다수의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을 전달하는 등 보다 실질적이고 의미있는 교육이 실시돼 큰 호응을 얻었다.

김경옥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관장은 “저희 클럽은 변화하는 시대와 새로운 기회에 발맞춰 함께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질적 성장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앞으로도 오늘의 주역이신 어르신들께서 더 나은 일자리와 행복한 내일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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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에 나선 우범기 전주시장은 “어르신들께서 오랜 세월 쌓아오신 소중한 경험과 지혜가 지역사회의 성장과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를 강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남관우 전주시의장 역시"늘 우리곁에 편안하고 밝은 노후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면서"어른신들과 직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현재 51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올해 약 2천300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공익활동과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니어인턴십, 민간취업알선 등 다양한 노인 관련 일자리 사업을 펼치며 지역사회에서 모범적인 활동으로 빛을 발하고 있어 사회적 귀감이 되고 있다.

출처 : 전북투데이(http://www.j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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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2-28
조회 268

전주시·전북교통문화연수원과 함께
노인 보행 안전과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교통안전 강화 기대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과 전주시 노인복지관, 전북교통문화연수원이 노인의 교통안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과 전주시 노인복지관, 전북교통문화연수원이 노인의 교통안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과 전주시 노인복지관, 전북교통문화연수원이 노인의 교통안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전주 서원시니어클럽과 전주시 노인복지과(과장 이금안), 전북특별자치도교통문화연수원(원장 유영욱)은 2월 24일 전주시청에서 ‘노인의 보행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실버존 교통안전지킴이’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3개 기관이 체결한 협약은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증가하는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전주시 내 실버존(노인보호구역)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실버존 내 교통안전지킴이를 배치하여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돕고, 노인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여 사회적 참여를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전주시청 노인복지과, 전북특별자치도교통문화연수원은 △ 실버존 교통안전 지킴이 사업 운영 및 체계적 교육 실시 △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추가 사업 발굴 및 협력 강화 △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 활동 전개 △ 실버존 내 안전 모니터링 및 사고 예방 활동 강화 등 4개항의 협약을 통해 실버존 내에서 활동할 교통안전 지킴이를 체계적으로 교육·운영하며,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노인 공익활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경옥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주시 내 실버존의 노인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 환경이 더욱 확산 되기를 기대한다“ 며 “이번 협약이 노인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금안 전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실버존 내 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확대와 함께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영욱 전북교통문화연수원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실버존 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통안전 사업을 넘어 노인 보행자의 생명을 보호하고, 고령층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며, 노인일자리 확대를 도모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현재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가운데, 실버존은 이러한 위험을 줄이기 위해 지정된 구역이다. 그러나 여전히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운전자들의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통안전지킴이를 배치하고, 안전 모니터링을 강화함으로써 실버존 보행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노인공익활동사업과 연계하여 실버존 교통안전지킴이로 활동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를 제공하는 것도 이번 협약의 핵심이다.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공익적 역할을 수행하며, 사회적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교통문화연수원이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노인 보행자뿐만 아니라 운전자들도 실버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교통법규를 준수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주시 전역의 교통안전 의식이 전반적으로 향상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은 단기적인 사업이 아니라, 전주시청,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전북특별자치도교통문화연수원이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실버존 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담고 있다. 이는 노인의 이동권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내 안전망을 확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실버존 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은 어르신들이 단순한 노동이 아닌,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공익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노인들이 스스로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전주시는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총 16,495개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실버존 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노인공익활동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노인 보행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동시에, 노인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 내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햔편,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전주시 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2,400여 명의 노인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며, 경제적 자립과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고 있으며, 공익형·시장형·사회서비스형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조동제 전북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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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2-28
조회 207

노인의 보행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식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은전주시청 노인복지과(이금안)와 전북특별자치도교통문화연수원(원장 유영욱)과 함께 2월 24일 전주시청에서 '노인의 보행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실버존 교통안전지킴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1b53eb5d24a32.png이번 협약은 △노인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실버존 교통안전지킴이 사업 운영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추가 사업 발굴 및 협력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 협력 △실버존 내 안전 모니터링 및 사고 예방 활동 강화를 주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이번 협약을 통해 노인의 보행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실버존 내 교통안전지킴이 배치 및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노인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노인공익활동사업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김경옥 관장은 "전주시청 노인복지과와 전북특별자치도교통문화연수원과의 협력을 통해 전주시 내 실버존의 노인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 환경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이 노인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cdb40863e6e9.png전주시청 노인복지과는 "실버존 내 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노인일자리 확대와 함께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 교통문화연수원은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실버존 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청은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총 16.495개의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전주시와 함께, 실버존 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노인공익활동사업 일자리를 확대하여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올해 약 2,400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며 활기찬 노후 생활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출처 : 불영TV(http://www.by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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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2-26
조회 412

18개 노인보호구역에 배치
무단횡단 방지 등 안내 활동


전주시가 노인보호구역에서 노인들의 보행 안전을 도울 실버존 교통 안전 지킴이를 운영한다. 전주시 제공

전주시가 노인보호구역에서 노인들의 보행 안전을 도울 실버존 교통 안전 지킴이를 운영한다. 전주시 제공


전북 전주시는 노인들의 보행 안전을 돕고 일자리 지원을 위해 '실버존 교통 안전 지킴이'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전주시 노인복지과와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전북교통문화연수원은 협약을 맺고 실버존 교통 안전 지킴이 운영 사업을 실시한다. 10명이 2인 1조로 투입된 실버존 교통 안전 지킴이는 5개 노인보호구역에 배치돼 무단횡단 방지 등 노인들의 보행 안전을 돕는다.

또 전주지역 18개 구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전주시 등 참여 기관은 노인일자리 추가 사업 발굴, 교통 안전 교육 및 홍보, 실버존 안전 모니터링 및 사고 예방 활동 강화 등에도 힘쓸 예정이다.

연수원은 노인 일자리 참여자에 대한 맞춤형 교육 제공,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50명의 신규 노인 일자리 참여자를 투입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현재까지 사회 활동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총 1만 6,495개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노인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사회 참여 보장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22510180004693?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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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2-24
조회 250

전주시, 노인보행안전 교통안전지킴이 운영 ‘맞손’

전주시·전주서원시니어클럽·전북자치도교통문화연수원 업무협약 체결

 

전주시가 노인보행 안전 ‘실버존 교통안전지킴이’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주시

 

 


전주시는 노인의 보행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 ‘실버존 교통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이날 대우빌딩 7층 영상회의실에서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전북특별자치도교통문화연수원(원장 유영욱)과 ‘실버존 교통안전지킴이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 노인복지과는 현재 운영 중인 전주지역 18개 실버존(노인보호구역)에서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체계적 사업단 운영을 지원한다.

전북자치도교통문화연수원은 사업단 소속의 노인일자리 참여자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50명의 신규 참여자를 통해 실버존 안전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경옥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노인 교통사고 예방과 사회참여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유영욱 전북특별자치도교통문화연수원장은 “교통안전교육과 홍보를 강화해 실버존 내 안전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금안 전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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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2-13
조회 217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천과 노인일자리 창출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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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과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지난 1월 31일 농촌진흥청에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천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추가 사업 발굴 및 협력 △노인적합형 일자리 창출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지원 △양 기관의 성과와 정책 효율적 홍보를 위한 협력 등이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양질의 노인 일자리 제공과 지역 네트워크 활용 등으로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옥 관장은 농촌진흥청과의 협약을 체결하며 “이번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과 노인복지가 상생 발전하는 우수 사례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지속적인 탄소중립 실현과 ESG 경영 실천을 통해 노인 일자리 창출을 확산시키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협약이 노인들에게 실질적인 일자리 제공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스님)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소득 창출을 위해 올해에도 약 2,400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불영TV(http://www.by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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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2-13
조회 188

1월 31일, 농촌진흥청서



조계종 제17교구본사 금산사(주지 화평 스님)가 위탁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과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이 1월 31일 전주 농촌진흥청에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천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추가 사업 발굴 및 협력 △노인적합형 일자리 창출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지원 △양 기관의 성과와 정책 효율적 홍보를 위한 협력 등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양질의 노인 일자리 제공과 지역 네트워크 활용 등으로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번 협약이 노인들에게 실질적인 일자리 제공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경옥 서원시니어클럽관장은 “농촌진흥청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과 노인복지가 상생 발전하는 우수 사례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탄소중립 실현과 ESG 경영 실천을 통해 노인 일자리 창출을 확산시키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소득 창출을 위해 올해에도 약 2400여 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용훈 기자 boori13@beopbo.com

출처: 법보신문 https://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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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2
조회 210

농촌 진흥청과 업무협약
고령화 시대, 지속가능한 사회 위한 상호 협력 약속

 


전주 서원 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과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이 지난 1월 31일 농촌진흥청에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천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전주 서원 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과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이 지난 1월 31일 농촌진흥청에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천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주 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과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이 1월 31일 농촌진흥청에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천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인 일자리 창출 및 확대를 위한 추가 사업 발굴, 노인적합형 일자리 개발,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 양 기관의 성과 및 정책 홍보를 위한 협력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천과 함께 노인 일자리 제공을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노인들에게 보다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김경옥 관장은 이번 협약에 대해 "농촌진흥청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와 노인복지가 함께 발전하는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탄소중립 실천과 ESG 경영을 통해 노인 일자리 창출을 더욱 확대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올해 약 2,400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며, 활기찬 노후 생활과 소득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출처: http://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7594

조동제 전북지사장 bud10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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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6
조회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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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시니어 정원사 양성을 위한 초록정원관리사 교육 개강식

전주를 정원도시로 빛내줄 시니어 정원관리사 가드닝 교육

 전주 시민의 생활권 가까이에서 활용도가 많은 전주시 내 25개소(한옥마을, 용호, 기지재, 세병공원 등)를 모니터링 및 유지관리 활동하는 초록정원사 2025년 개강식을 2월 4일 전주시 완산구 전주정원문화센터에서 70여명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열었다. 

 

 이날 개강식에는 양성 교육에 참여하는 교육생 60명 이외에도 전주시 이영섭 전주시자원순환녹지 국장,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김경옥 관장, 정명운 (사)더숲 대표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25년 초록정원관리사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명 전주시니어클럽 20명 효자시니어클럽 20명으로 총 60명의 어르신이 2월 4일부터 11월 25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전주시는 연간 60명씩 향후 5년간 총 300여 명의 초록정원관리사를 양성할 예정으로, 최종적으로는 전주지역 주요 공원.정원의 유지관리를 기존 공공주도에서 시민참여 방식으로 바꿔 함께 가꾸어 나가는 정원도시 전주로 나아간다는 구상이다.

 

 김칠현 전주시 녹지정원과장은 "이번에 시행하는 초록정원관리사는 정원도시 전주로 발돋움하기 위한 초석으로, 전주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석 대상 확대를 통해 시민과 함께 가꾸어 나가는 전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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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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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국민건강보험공단 업무협약체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장기요양통합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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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전주남부지사는 3일 장기요양통합서비스사업을 확장과 노인 및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주서원시니어클럽에선 신중년 세대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 다양한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전주남부지사는 정부의 신중년 일자리 정책의 세부 역할을 마련하게 된다.
‘장기요양통합서비스사업’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 2인 1조로 구성하여 완산구 및 덕진구의 장기요양보험 수급자를 대상으로 전자태그(비콘) 부착 여부 확인 및 복지용구 급여이용 안내문을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김경옥 관장은 ”건강보험공단 남부지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전자태그의 불법 및 부당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방문요양기관의 올바른 수급질서를 확립함으로써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노인일자리 창출과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소득 창출을 위해 올해에도 2,400 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사장은 화평스님이 맡고 있다.

이종근기자
출처: 새전북신문(http://sjbnews.com/840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