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61
프로필 이미지
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6-18
조회 162

함께복지 3번째 '전주함께 힘 피자' 출발!


지역사회어르신들 직접 수제
건강간식 만들어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주1~2회 정기전달

전주시가 1인 가구 등 시민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한 기부캠페인인 ‘전주함께라면’의 세 번째 나눔 사업에 착수했다.

시는 17일 전주시니어클럽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 전주지역 3개 시니어클럽 관장, 일자리 참여 노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노인들이 만든 건강 간식을 아동·청(소)년에게 전달하는 ‘세대를 잇(EAT)다, 전주 함께 힘 피자’ 사업의 본격 운영을 기념하는 발대식을 가졌다.

이 사업은 시가 지난해 6월부터 추진 중인 ‘전주함께복지’의 세 번째 나눔사업으로, 기존 전주함께라면과 전주함께카페에 공감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후원과 관심이 모여 확장된 나눔 지원사업이다.

사업은 전주시 3개 시니어클럽의 시장형일자리사업단 참여 노인들이 직접 만든 수제건강 간식을 아동·청(소)년 사회복지시설에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앞서 시는 지난 4월 전주시니어클럽연합회의 협약을 시작으로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의 ‘전주함께복지’ 지정기탁후원금을 활용해 ‘전주 함께 힘 피자’ 사업의 첫발을 내딛게 됐다.

구체적으로 ▲전주시니어클럽(관장 김효춘)의 함께힘피자 ▲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의 전주희망샌드(위치) ▲효자시니어클럽(관장 박효순)의 함께꿈찐빵이 앞으로 전주지역 87개 아동·청(소)년 사회복지시설에 주 1~2회 정기 제공될 예정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 함께 힘 피자 사업은 단순한 간식 지원이 아닌, 세대가 함께 돌보는 공동체 정신을 반영한 전주시 고유의 사업”이라며 “전주시는 앞으로도 세대 간 공존과 상생,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지역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해 더욱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낙현기자 / http://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8903 


프로필 이미지
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6-18
조회 138


전주시의 세번째 나눔…'세대를 잇다, 전주 함께 힘 피자'


associate_pic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시는 17일 전주시니어클럽에서 세대 간 나눔과 연대를 통해 돌봄 공동체를 실현하는 '세대를 잇(EAT)다, 전주 함께 힘 피자'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2025.06.17.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17일 전주시니어클럽에서 세대 간 나눔과 연대를 통해 돌봄 공동체를 실현하는 '세대를 잇(EAT)다, 전주 함께 힘 피자'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시가 추진 중인 '전주 함께복지'의 세번째 나눔 프로그램이다. 기존 전주함께라면과 전주함께카페에 공감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후원과 관심이 모여 확장된 나눔 지원사업이다.

전주시 3개 시니어클럽의 시장형 일자리 사업단에 참여한 노인들이 직접 만든 건강 간식을 아동·청(소)년 사회복지시설에주 1~2회 정기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앞서 시는 지난 4월 전주시니어클럽연합회의 협약을 시작으로 전주시복지재단의 전주함께복지 지정기탁후원금을 활용해 '전주 함께 힘 피자' 사업의 첫발을 내딛게 됐다.

구체적으로 ▲전주시니어클럽의 함께힘피자 ▲서원시니어클럽의 전주희망샌드(위치) ▲효자시니어클럽의 함께꿈찐빵이 앞으로 전주 지역 87개 아동·청(소)년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우 시장은 "전주 함께 힘 피자 사업은 단순한 간식 지원이 아닌 세대가 함께 돌보는 공동체 정신을 반영한 전주시 고유의 사업"이라며 "전주시는 앞으로도 세대 간 공존과 상생,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지역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해 더욱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17_0003216202# 

프로필 이미지
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6-18
조회 116

라면·커피 이어 피자까지…3번째 '전주 함께복지사업' 출발

62699ec1abeec.png


17일 우범기 전주시장과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등이 '전주 함께 힘 피자'의 간식 메뉴인 화덕피자와 샌드위치, 찐빵을 직접 만들어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전달했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라면과 커피에 이어 이번에는 피자 간식이다. 1인 고립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해 '전주함께라면'과 '전주함께라떼'를 운영 중인 전북 전주시가 3번째 나눔 사업인 '전주함께 힘 피자' 운영에 본격 나섰다.

17일 전주시니어클럽에서 '세대를 잇(EAT)다, 전주 함께 힘 피자' 사업의 본격 운영을 기념하는 발대식이 개최됐다. 행사에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 전주지역 3개 시니어클럽 관장, 일자리 참여 노인 등이 참석했다.

사업은 전주시 3개 시니어클럽의 시장형일자리사업단 참여 노인들이 직접 만든 간식을 아동·청(소)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구체적으로는 전주시니어클럽은 피자, 서원시니어클럽은 샌드위치, 효자시니어클럽은 찐빵이다.

이들 클럽은 전주지역 87개 아동·청(소)년 사회복지시설에 주 1~2회 간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 시장은 "이 사업은 단순한 간식 지원이 아닌 세대가 함께 돌보는 공동체 정신을 반영한 전주시 고유의 사업"이라며 "세대 간 공존과 상생,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지역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해 더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94chung@news1.kr 임충식 기자


https://www.news1.kr/local/jeonbuk/5816834 

프로필 이미지
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6-18
조회 114

전주시 기부캠페인 3번째 ‘전주함께힘피자’ 출범

전주시 기부캠페인 ‘전주함께힘피자’가 17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앞서 ‘전주시함께라면’과 ‘전주함께카페’에 이은 세 번째 나눔사업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 전주지역 3개 시니어클럽 관장, 일자리 참여 노인 등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전주 3개 시니어클럽의 시장형 일자리사업단 참여 노인들이 직접 만든 수제건강 간식을 아동·청소년 사회복지시설에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석자들은 각 일자리사업단의 그간 활동을 공유하고, ‘전주 함께 힘 피자’의 간식 메뉴인 화덕피자와 샌드위치, 찐빵을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앞서 시는 지난 4월 전주시니어클럽연합회의 협약을 시작으로 전주시복지재단 ‘전주함께복지’ 지정기탁후원금을 활용해 ‘전주함께힘피자’ 사업의 첫발을 내딛었다.

구체적으로 △전주시니어클럽의 함께힘피자 △서원시니어클럽의 전주희망샌드(위치) △효자시니어클럽의 함께꿈찐빵이 앞으로 지역 87개 아동·청소년 사회복지시설에 주 1~2회 찾아갈 예정이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노인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먹거리를 매개로 세대 간 연결과 돌봄,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새로운 복지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이번 나눔사업은 단순한 간식 지원이 아닌, 세대가 함께 돌보는 공동체 정신을 반영한 고유의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세대 간 공존과 상생, 지역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장천기자 / 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70213 


프로필 이미지
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6-18
조회 142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어르신 일자리 위한 ‘카페 온(ON)’ 개업



6월 9일, 전주 라온체육센터 1층서

조계종 제17교구본사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은 6월 9일 전주 혁신도시 라온체육센터 1층에 노인일자리 전용 ‘카페 온(ON)’을 개업했다.

이날 개업식에는 금산사복지원 이사 응묵, 보현사 주지 제환 스님을 비롯해 윤동욱 전주시 부시장, 남관우 전주시의장, 국주영은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이국 전주시의원, 이연상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인규 전주농협조합장, 김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본부장, 홍소연 시니어클럽 전북지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카페에는 바리스타 교육을 이수한 만 60세 이상 어르신 6명이 채용돼 교대로 근무하며, 아메리카노·에이드·디저트 등 다양한 음료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이번 카페 개업이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소득과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노인복지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옥 관장은 “카페 온(ON)은 단순한 카페가 아니라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출발을 밝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동욱 전주시 부시장은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일자리 확대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올해 총 51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약 2435명의 어르신들에게 공익활동 및 민간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니어인턴십과 민간취업 지원 등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

출처:https://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695

프로필 이미지
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6-13
조회 159


전주서원시니어클럽 라온체육센터 1층에 카페 온(ON) 개업


카페 온(ON)사업단은 노인일자리사업으로, 공동체사업 초기투자비 공모사업에 선정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이 혁신도시내(덕진구 오공로 43ㅡ6) 라온체육센터 1층에 카페 온(ON)을 2025년 6월 9일 개업했다,

이 날 개업식에는 윤동욱전주시 부시장, 남관우 전주시의장, 국주영은 전북특별자치도 의원,이국 전주시의원, 응묵스님 대한불교 조계종금산사 복지원 이사 겸 수현사 주지, 제환스님 보현사 주지, 이연상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인규 전주농협조합장, 김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본부장 ,홍소연 시니어클럽 전북지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카페 온(ON)사업단은 노인일자리사업으로, 공동체사업 초기투자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예산을 확보하고, 대한불교조계종금산사복지원 법인지원금의 예산으로 매장을 설립하여 정식으로 오픈하게 됐다.

이번 개업은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특히 어르신들의 적합한 일자리 활동과 소득 창출, 사회적 관계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운영은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 6명이 새로운 일자리를 갖게 되었으며, 체육센터 운영시간에 맞춰 교대로 근무하며 아메리카노를 비롯해 에이드,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김경옥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관장은 “카페 온(ON)은 단순한 카페가 아니라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출발을 켜는 공간으로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윤동욱 전주시 부시장은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한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일자리 확대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운영 중인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올해 총 51개의 사업단을 통해 약 2,435명의 어르신들에게 공익활동 및 민간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니어인턴십과 민간취업 지원 등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http://www.bytv.kr/news/articleView.html?idxno=4357

프로필 이미지
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6-11
조회 581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카페 온 (cafe ON)’ 개업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이 혁신도시 내(덕진구 오공로 43-6) 라온체육센터 1층에 카페 온(ON)을 지난 9일 개업했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이 혁신도시 내(덕진구 오공로 43-6) 라온체육센터 1층에 카페 온(ON)을 지난 9일 개업했다.

이 날 개업식에는 윤동욱전주시 부시장, 남관우 전주시의장, 국주영은 전북특별자치도 의원,이국 전주시의원, 응묵스님 대한불교 조계종금산사 복지원 이사 겸 수현사 주지, 제환스님 보현사 주지, 이연상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인규 전주농협조합장, 김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본부장 , 홍소연 시니어클럽 전북지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카페 온(ON)사업단은 노인일자리사업으로 공동체사업 초기투자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예산을 확보하고, 대한불교조계종금산사복지원 법인지원금의 예산으로 매장을 설립하여 정식으로 오픈하게 됐다.

이번 개업은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특히 어르신들의 적합한 일자리 활동과 소득 창출, 사회적 관계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운영은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 6명이 새로운 일자리를 갖게 됐으며, 체육센터 운영시간에 맞춰 교대로 근무하며 아메리카노를 비롯해 에이드,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김경옥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관장은 “카페 온(ON)은 단순한 카페가 아니라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출발을 켜는 공간으로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윤동욱 전주시 부시장은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한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일자리 확대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운영 중인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올해 총 51개의 사업단을 통해 약 2,435명의 어르신들에게 공익활동 및 민간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니어인턴십과 민간취업 지원 등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김양서 기자 / http://www.domin.co.kr/1517747/



프로필 이미지
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6-11
조회 175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신규 일자리사업인 카페온(ON) 사업단 개소
  •  


 

전주시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인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지난 9일 카페온(ON) 사업단의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동욱 전주시 부시장, 남관우 전주시의장, 국주영은 전북특별자치도 의원, 이 국 전주시의원, 응묵스님 대한불교 조계종금산사 복지원 이사 겸 수현사 주지, 제환 스님 보현사 주지, 이연상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인규 전주농협조합장, 김 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본부장, 홍소연 시니어클럽 전북지회장, 전주시 시니어클럽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카페온은 시장형 공모사업에 선정 3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전주서원시니어클럽 법인 지원금 2000만원 등 총 5000여 만원의 사업비로 이날 정식으로 오픈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어르신들의 적합한 일자리 활동과 소득 창출, 사회적 관계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운영은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 공동체 사업단 6명과 노인역량 사업단 9명 15명이 스포츠센터 운영시간에 맞춰 교대로 근무하며 커피를 비롯한 전통차,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김경옥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관장은 “카페온은 단순한 카페가 아니라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출발을 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석현 기자/http://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430


프로필 이미지
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6-11
조회 232


전주서원시니어클럽, 라온체육센터 1층에 카페 온 (cafe ON) 개업

IMG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9일 혁신도시내(전주시 덕진구 오공로 43-6) 라온체육센터 1층에 카페 온 (cafe ON)을 개업했다.

한달 간 시범운영해오다가 개업한 카페온은 시장형 공모사업(초기 투자비)에 선정 3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전주서원시니어클럽 법인 지원금 2,000만원 등 모두 5,000여 만원의 사업비로 9일 오후 2시 정식으로 오픈하게 됐다.

이번 개업은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특히 어르신들의 적합한 일자리 활동과 소득 창출, 사회적 관계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운영은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 공동체 사업단 6명과 노인역량 사업단 9명 15명이 스포츠센터 운영시간에 맞춰 교대로 근무하며 아메리카노를 비롯, 전통차.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김경옥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관장은 “카페온은 단순한 카페가 아니라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출발을 하는 공간으로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윤동욱 전주 부시장은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한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일자리 확대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 날 개업식은 윤동욱 전주시 부시장, 남관우 전주시의장, 국주영은 전북특별자치도 의원, 이 국 전주시의원,응묵스님 대한불교 조계종금산사 복지원 이사 겸 수현사 주지, 제환 스님 보현사 주지, 이연상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인규 전주농협조합장, 김 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본부장, 홍소연 시니어클럽 전북지회장, 전주시 시니어클럽관장 등 1백여 명이 참석했다.

이종근기자 / http://sjbnews.com/852110 

프로필 이미지
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6-10
조회 216

83b6a6f5cc12b.jpg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관계자들이 카페온 사업단 개소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주시

전주시, 신규 노인 일자리 사업 '카페온 사업단' 개소

전주시가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새로운 공동체 사업을 추진한다.

10일 전주시 노인 일자리 지원 기관인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지난 9일 윤동욱 전주시 부시장과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카페온(ON)’ 사업단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카페온(ON)’은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의 신규 공동체 사업으로, 총 6명의 노인들이 참여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사업은 노인들에게 단순한 일거리를 넘어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사회에 건강한 음료와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상생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카페온’은 혁신동 라온체육센터에 위치해있어 시민들이 운동 후 자연스럽게 방문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하며, 시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휴식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옥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관장은 “카페온은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협력 속에서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동욱 전주시 부시장은 “카페온 사업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동시에,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전주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와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시사오늘(시사ON)(http://www.sisaon.co.kr) / 강주현 기자 sisaon@sisa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