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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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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근로자 아침 책임지는 전주…‘천원의 밥상’ 키운다
  •  남형진 기자
  •  승인 2026.03.03 16:48


3일 전주시는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주시가 새벽에 출근하는 지역 산단 근로자들에게 올해도 정성이 담긴 아침 한끼를 제공한다.

올해는 국비를 확보해 민간 단체와 함께 새벽 일터로 나오는 더 많은 근로자들이 1천원에 영양가 높고 따뜻한 아침밥을 먹을수 있도록 지원 규모도 확대된다.

3일 전주시는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해 △(사)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 △(재)전주시복지재단 △한국외식업중앙회 덕진구지부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재)전주문화재단 △팔복예술사회적협동조합 등 7개 기관·단체 대표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사)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는 사업의 총괄과 집행을 담당하게 된다.

(재)전주시복지재단은 후원금 접수와 관리 업무를 맡고 한국외식업중앙회 덕진구지부는 식단 공급업체의 공정한 선정과 위생 점검을 맡게 된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와 연계해 현장 간편식 배부를 지원하며 (재)전주문화재단과 팔복예술사회적협동조합은 장소 제공과 근로자들에게 카페 음료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에도 지역 기업과 단체의 자발적인 기부금 4900만 원을 활용해 총 13회에 걸쳐 연인원 4325명의 산업단지 노동자에게 아침 식사를 제공했다.

이와 관련 시는 현장의 높은 호응 등 사업 확대 필요성에 공감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공모사업으로 국비 8천만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총 158회로 운영 횟수를 확대하고 매회 200명씩 연인원 3만1천600명에게 천원의 아침밥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노동자의 건강한 하루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겠다는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노동자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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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domin.co.kr/154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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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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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2026년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입력2026.03.04. 오전 9:55
전주시는 3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산업단지 내 새벽 근무 노동자들이 1000원의 부담으로 간편하고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 캡션 / 고봉석 기자 )

  [스포츠서울 ㅣ 전주=고봉석 기자] 전주시는 3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산업단지 내 새벽 근무 노동자들이 1000원의 부담으로 간편하고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해 △(사)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 △(재)전주시복지재단 △한국외식업중앙회 덕진구지부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재)전주문화재단 △팔복예술사회적협동조합 등 7개 기관·단체 대표가 참석해 산업단지 노동자의 건강권 보장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번 협약은 참여 기관·단체들이 산업단지 새벽 출근 노동자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지속 가능한 재원 구조를 기반으로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공동 실천을 약속한 자리여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사)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는 사업의 총괄과 집행을 담당하고, (재)전주시복지재단은 후원금 접수와 관리 업무를 맡기로 했다. 또, 한국외식업중앙회 덕진구지부는 식단 공급업체의 공정한 선정과 위생 점검을 맡기로 했고,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와 연계해 현장 간편식 배부를 지원한다. (재)전주문화재단과 팔복예술사회적협동조합은 장소 제공과 더불어 이용 근로자들에게 카페 음료 할인 혜택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재원 관리와 운영 체계를 체계화함으로써 사업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천원의 아침밥은 오는 10일부터 12월 18일까지 약 10개월간 총 158회 운영되며, 기존 주 1회에서 주 4회(화~금)로 확대 제공된다. 이를 통해 시는 매회 200명씩 연인원 약 3만1600명의 노동자에게 김밥, 컵밥, 샌드위치 등 영양 간편식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뿐만 아니라 기존 실외 배부 방식에서 벗어나 팔복예술공장 내 카페 공간을 활용한 실내 운영으로 전환해 근로자들이 기상 여건과 관계없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노동자의 건강한 하루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겠다는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노동자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봉석 기자 kobs@sportsseoul.com /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590286?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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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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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역량강화 교육

-새로운 기회, 함께하는 노인일자리 법정·직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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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2026년 2월 27일 전주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노인일자리 공익활동 및 공동체사업 학교사업단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 약900여 명을 대상으로 법정교육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익활동사업 스쿨존안전지킴이(덕진·완산), 학교급식, 미세먼지환경도우미, 보육환경, 다함께돌봄(지역아동)과 공동체사업 늘봄지킴이, 맥가이버(복지) 8개 사업단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사고 예방, 지역사회 일자리 수행에 필요한 기본 소양 함양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 초빙강사와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시설 인권침해 예방 △직장 내 성희롱 예방 등을 주제로 한 법정 의무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통해 참여 어르신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김경옥 관장은 “어르신들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활동을 위해 무엇보다 안전과 신뢰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시니어 일자리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교육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덕림 스님)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57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올해 약 2,500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한 공익활동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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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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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참여, 초록정원관리사 교육 개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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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더 숲 주관으로 전주시민 생활권 가까이에서 활용도가 높은 한옥마을과 용호, 기지재, 세병공원 등 전주시내 25개소를 대상으로 모니터링과 유지관리 활동을 펼칠 ‘2026년 초록정원관리사 교육 개강식’을 10일 오전 10시 전주시 중화산동 전주정원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교육생 100여 명을 비롯해 우범기 전주시장, 김경옥 전주시 시니어클럽연합회회장(전주서원시니어클럽 관장), 강병구 전주시 자원순환녹지국 국장, 정명운 사단법인 더 숲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초록정원관리사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참여자 45명을 중심으로 전주시니어클럽과 효자시니어클럽이 함께 참여해 2월부터 11월까지 전주시 주요 공원과 정원 현장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특히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사업의 핵심 운영 주체로 참여해 현장 관리와 시민 소통을 맡으며 정원도시 전주 조성에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초록정원관리사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정원도시 전주의 중요한 동력”이라며 “어르신들의 경험과 손길이 도시 녹지 환경을 더욱 풍요롭게 할 것으로 기대하며, 시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주시시니어클럽연합회 회장겸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김경옥 관장은 “어르신들이 직접 도시 정원을 가꾸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참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시니어 인력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정원 관리 프로그램으로, 생활권 녹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노년층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 클럽은 현재 57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올해 약 2,370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공익활동과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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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11-24
조회 339


전주서원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사업 2차 성과평가회 개최


전주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은 21일 전주시 교육문화회관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2차 사업성과평가회를 개최했다.

 전주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은 지난 21일 전주시 교육문화회관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등 내빈과 수많은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일자리 2차 사업성과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차 역량활용 참여자(약 750명) 평가회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공익형 참여자 일부 1,100명이 동참했다. 

평가회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 방향 ▲교육 과정 및 안전관리 안내 ▲참여자 격려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올해 성과를 공유했다.

김경옥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2차 성과평가회는 1년 동안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참여자분들을 격려하고, 공존·존중·상생의 가치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어르신들이 내년에도 더욱 활기차고 보람 있는 사회활동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어르신의 경험과 지혜는 전주시의 소중한 자산이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활기찬 일상과 안정적인 사회활동을 위해 복지·안전·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덕림스님)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올해 약 2,500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며 건강한 노후와 안정적 소득기반을 지원하고 있다.


배청수 기자  http://www.domin.co.kr/1536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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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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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 있는 노년, 지역과 함께” 전주서원시니어클럽 2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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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전주화산체육관서 2000명 동참 기념행사
매년 2500명 일자리 제공…“새로운 10년 도약 다짐”

조계종 제17교구본사 금산사 복지원(이사장 덕림 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어르신들의 품격 있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다짐했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9월 19일 전주화산체육관에서 금산사 복지원 이사장 덕림 스님, 서원노인복지관장 석초 스님, 한광수 금산사 신도회장, 우범기 전주시장, 남관우 전주시의회의장, 조범기 한국시니어클럽협회장 등 내외빈과 노인일자리 참여자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봉행했다.

2005년 ‘전주 노인인력지원기관’으로 출범한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현재 ‘노인일자리전담기관’으로 자리매김하며 매년 2500여 명 어르신에게 일자리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해왔다. 또한 탄소중립 실천, 세대 간 돌봄, 투명경영 등 ESG 가치를 반영해 지역사회 복지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1부 기념식에서는 개회사, 축사, 유공자 표창과 기념영상 상영이 이어졌다. 특히 비전선포식에서는 내빈과 참여자 대표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새로운 10년’을 향한 도약을 다짐했다.

금산사 복지원 이사장 덕림 스님.금산사 복지원 이사장 덕림 스님.

이사장 덕림 스님은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지난 20년간 ‘일을 통한 복지’를 실천해왔다”며 “어르신들의 땀방울과 직원들의 헌신, 지역사회의 응원이 모여 오늘의 서원을 만들었다. 앞으로 더 많은 어르신들께 기회를 드리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경옥 관장.김경옥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관장.

김경옥 관장은 개회사에서 “20년의 발자취는 어르신 삶과 지역사회의 품격을 높여온 길이었다”며 “앞으로도 생명·존엄·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품격 있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우범기 전주시장.

우범기 전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의 창립 20주년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 창출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부 문화행사에서는 초청가수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졌으며, 김치냉장고·스마트TV 등 400여 점의 경품이 마련돼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보건복지부 장관상,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아이템 공모전 최우수상 등 굵직한 성과를 이어오며 전국적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신용훈 기자 boori13@beopbo.com / https://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