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복동 새뜰마을 거점공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ESG센터로 새롭게
전주시·전주서원시니어클럽, ‘팔복새뜰 어울마당’ 운영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전주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지난 12일 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전주시 팔복동 새뜰마을 거점공간(팔복새뜰 어울마당)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ESG센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팔복새뜰 어울마당 공간 활성화 ▲지역주민 참여·협력을 통한 지속가능 일자리 창출 ▲플라스틱 자원순환 및 ESG 실천 교육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팔복새뜰 어울마당은 전주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이를 노인일자리를 활용한 ESG센터(어울마당)로 특화해 운영할 계획이다.
김경옥 관장은 “팔복새뜰 어울마당을 단순한 거점공간이 아닌, 환경보호와 세대 간 소통, 노인 사회참여가 결합된 ESG 거점센터로 발전시키겠다”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올해 약 2500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며, 활기찬 노후 생활과 소득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정석현 기자 http://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485
팔복동 새뜰마을 거점공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ESG센터로 새롭게
전주시·전주서원시니어클럽, ‘팔복새뜰 어울마당’ 운영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전주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지난 12일 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전주시 팔복동 새뜰마을 거점공간(팔복새뜰 어울마당)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ESG센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팔복새뜰 어울마당 공간 활성화 ▲지역주민 참여·협력을 통한 지속가능 일자리 창출 ▲플라스틱 자원순환 및 ESG 실천 교육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팔복새뜰 어울마당은 전주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이를 노인일자리를 활용한 ESG센터(어울마당)로 특화해 운영할 계획이다.
김경옥 관장은 “팔복새뜰 어울마당을 단순한 거점공간이 아닌, 환경보호와 세대 간 소통, 노인 사회참여가 결합된 ESG 거점센터로 발전시키겠다”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올해 약 2500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며, 활기찬 노후 생활과 소득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정석현 기자 http://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