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 근로자 아침식사 준비·배식 참여…세대 잇는 따뜻한 나눔 이어가

전주서원시니어클럽(김경옥 관장)이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통해 노인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며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전주시는 지난 14일 팔복예술공장 내 카페써니에서 열린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배부 봉사활동에 전주서원 시니어클럽이 함께 참여해 산업단지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아침 식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사업인 '어머니 손맛' 사업단을 통해 근로자들에게 제공되는 4가지 메뉴의 컵밥으로 영양가 있는 간편식을 정성껏 준비하고 있으며, 배식 현장에도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해 따뜻한 한 끼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조지훈 전주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업인 ㈜데크카본 임직원과 (사)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 전주시 산업단지협의회 관계자 등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산업단지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이른 시간 출근하는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 3월 10일 첫 운영 이후 7월 10일 기준 총 69회 운영, 누적 1만3,742명의 근로자에게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이 직접 음식 준비와 배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고, 근로자와 어르신이 함께하는 세대 간 나눔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아침 식사가 산업단지 근로자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노인일자리 제공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는 지역 기업과 단체의 후원을 바탕으로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며, 전주서원시니어클럽도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노인일자리사업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덕림스님)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올해 약 2,500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며 건강한 노후와 안정적 소득기반을 지원하고 있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과 전라라이온스클럽이 폭염 속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전라라이온스클럽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위해 생수 1,500병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후원품 전달식은 최근 맑은물㈜ 생수공장에서 김진영 전라라이온스클럽 회장과 김경옥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후원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공익활동과 환경정비 등 지역사회 현장에서 활동하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생수는 야외활동 참여 어르신들에게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정부도 올해 폭염 대응을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안전관리의 핵심 과제로 보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통해 폭염과 호우 등에 취약한 노인 등 보호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으며 고용노동부 역시 폭염기 노동자 건강보호 대책에서 충분한 물과 휴식, 작업시간 조정 등 현장 중심의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특히 체감온도 상승 시 옥외작업 관리와 휴식 보장이 온열질환 예방의 주요 기준으로 제시되고 있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혹서기 안전교육을 비롯해 생수와 냉방용품 지원, 폭염 시간대 활동 조정 등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하는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기관의 자체 안전관리와 지역사회 민간 자원이 결합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진영 전라라이온스클럽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활동하시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생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전주서원시니어클럽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경옥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관장은 “폭염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먼저 생각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준 전라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노인일자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사회단체 등 민간 자원과의 연계를 넓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환경 조성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력 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출처 :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60702500031 |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지난 26일 전주학생교육문화관에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약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 유형별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기반 스마트 돌봄과 노인일자리 활성화를 통해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고,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에는 공익형 사업 참여자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온열질환 예방 등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오후 교육에서는 역량 활용 사업단 참여자 약 1000명을 대상으로 AI 기술과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노인 일자리의 역할과 미래 방향을 소개하고, AI를 활용한 복지·돌봄 정책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공유했다. 특히 AI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이 결합된 인간 중심의 돌봄 복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노인 일자리의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옥 관장은 "AI는 복지를 더욱 정교하게 지원하는 기술이지만, 사람을 이해하고 돌보는 것은 결국 어르신들의 경험과 따뜻한 손길"이라며 “참여 어르신들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소외되지 않도록 AI·디지털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전민일보(http://www.jeonmin.co.kr)
개최 전주서원시니어클럽-전주문화재단-전주대학교
시니어 디지털 문화콘텐츠 활성화•창작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 체결
지•산•학 (지자체•산업•대학) 협력체계 구축으로 지역 어르신 디지털 역량 강화 및 디지털 문화 돌봄 확산을 통한 지속 가능한 문화 참여 생태계 조성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지난 16일 사단법인 전주문화재단, 전주대학교 창업경영금융학과와 시니어 디지털 문화콘텐츠 활성화 및 디지털문화돌봄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인 시민주도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인 ‘만사OK’를 공동 운영하는 것을 시작으로, 시니어의 디지털 역량을 문화적 가치와 지역사회 돌봄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 ‘만사OK’의 성공적인 공동 운영 ▲시민주도 디지털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인프라 및 네트워크 구축 ▲시니어 디지털 문화콘텐츠 창작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디지털 교육 및 문화 향유 지원 등 디지털문화돌봄 활동 확대 ▲전문 인력풀을 활용한 사업 고도화 및 운영 지원 ▲시니어 디지털 로컬 창업 및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시니어 인재 발굴과 노인일자리 사업 연계를 기반으로 사업의 현장 실행을 주도하며, 창작된 디지털 문화콘텐츠를 활용해 디지털 소외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교육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디지털문화돌봄 허브기관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니어의 사회참여 확대와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사회 디지털 격차 해소와 문화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선도적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김경옥 관장은 “이번 협약은 어르신들이 디지털 문화의 수혜자를 넘어 창작과 나눔의 주체로 성장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어르신들이 직접 배우고 만든 디지털 콘텐츠가 또 다른 어르신들의 배움과 문화 향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디지털 소외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연결하는 디지털문화돌봄 활동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전민일보(http://www.jeonmin.co.kr)

전주중앙 로터리클럽(회장 남인수)이 지역 내 소외계층과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전주중앙로터리클럽은 지난 12일 전주시니어클럽에서 전주시니어클럽연합회(회장 김경옥 전주서원 시니어 클럽 관장)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전주중앙로터리클럽 박용주 차기 회장을 비롯한 김광기 총무 등 임직원들과 전주시 시니어클럽 연합회 회장단(전주시니어클럽, 전주서원시니어클럽(김경옥 관장),효자시니어클럽 등)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성금 전달식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양 기관은 현재 추진 중인 각 기관의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활성화 및 소외계층 지원 사업 등 향후 지속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전주시니어 클럽 연합회는 전주시니어 클럽과, 전주 서원 시니어 클럽, 전주 효자 시니어 클럽 등 3곳으로 구성돼 있으며, 공동사업으로 노인형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복지시설 및 청년주거 시설 87곳의 입주자들에게 맟춤형 건강 간식과 생활 지원 물품을 제공하고 있다.
전주시니어 클럽 연합회측은 이날 기부받은 금액을 모두 이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김경옥 관장 외 12명의 직원들은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더케이호텔 경주 컨벤션홀에서 열린 한국시니어클럽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에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AI 시대의 변화 대응과 조직 소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 직원들은 ‘AI 시대의 리더정체성’, ‘감정 소통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직무 전문성을 높였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어르신들께 더 든든하고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김경옥 관장과 직원들이 워크샵에 행사에 참여하며 단합된보습으로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 팔복동 구도심 자생력 강화 주민 사업설명회 개최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22일 전주시 팔복동 새뜰어울마당 2층에 위치한 ESG센터에서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22일 전주시 팔복동 새뜰어울마당 2층에 위치한 ESG센터에서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이날 설명회에서 갈수록 쇠락해져 가고 있는 마을의 환경개선을 위해 쓰레기처리와 청소 집수리 등의 사업을 진행해 줄 것 등을 요구하기도 했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이에 주민의견을 바탕으로 세부 사업 계획을 보완한 뒤 지역 밀착형 노인 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김경옥 관장은 이날 설명회에서 “노후화 된 마을을 정비하고 환경을 개선해 자생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력과 동참이 필요하다”며 “서원시니어클럽이 주민과 손을 잡고 지역 변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불교 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현재 60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천5백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구도심 자생력 강화’ 주민 설명회
기자 복정권 입력2026년 05월 27일 15:49 승인2026년 05월 27일 19:04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최근 새뜰어울마당 2층 ESG센터에서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전주 산업화의 중심지였으나 최근 쇠락을 겪고 있는 팔복동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노인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구도심 팔복동 지역이 스스로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구체적인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수렴했다.
김경옥 관장은 "노후화 된 마을을 정비하고 환경을 개선해 자생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력과 동참이 필요 하다"며 "서원시니어클럽이 주민과 손을 잡고 지역 변화를 이끌어 나가겠다" 고 강조했다. /복정권 기자
2026년 전주서원시니어클럽·국립원예특작과학원 업무협약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관내 어르신들의 숙련된 역량을 공공 서비스에 접목하는 ‘노인역량활용 공공시설업무지원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관내 어르신들의 숙련된 역량을 공공 서비스에 접목하는 ‘노인역량활용 공공시설업무지원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2026년 11월 30일까지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맞춤형 사업단을 운영하며, 공공기관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시니어 세대에게 가치 있는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선발된 어르신들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내에서 다양한 전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주요 직무로는 ▲방문자 기록 및 민원 안내 등 행정 지원 ▲보이스피싱 등 디지털 범죄 예방 홍보 ▲시설 내 물품 진열 및 정리 업무 ▲엘리베이터 12개소의 꽃 관리 ▲온실 및 약초동산 관리 등 섬세한 원예 관련 업무 지원에 투입된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김경옥 관장은 “이번 협약은 어르신들이 공공기관의 환경 개선과 방문자 서비스 향상에 직접 기여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노인 일자리 창출로 탄소중립과 ESG 경영이라는 사회적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관장 김경옥)은 8일 전주시 팔복동 팔복예술공장에서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시니어 컨설턴트, 자원다시모음단, 전북형 시니어안전모니터링) 약 90여 명과 함께 마르크 샤갈 전시 관람과 커피박을 이용하는 예술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행사는 전주문화재단이 추진한 마르크 샤갈전 전시와 연계하여,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르신들에게 지역사회 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한 예술문화 향유의 장으로,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문화예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장소인 팔복예술공장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전국 1호 '꿈꾸는 예술터'로, 예술가·주민·지역사회가 함께 문화와 예술을 생산하고 나누는 지역 공동체 공간이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전주문화재단의 협업을 통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으며, 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긍심 고취, 사업단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샤갈의 작품들을 직접 보니 젊어지는 기분이고, 특히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를 활용해 예쁜 색을 입히는 체험이 무척 흥미로웠다”며 “동료들과 함께 웃고 즐기다 보니 일터로 돌아가서도 더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힘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 김경옥 관장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직접 예술을 체험한 만큼 일자리 현장의 피로를 씻어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샤갈의 강렬한 색채가 주는 새로운 영감과 행복 속에 흠뻑 빠져보시고, 그 활력이 앞으로의 활동에도 고스란히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하고 뜻깊은 기회를 꾸준히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덕림 스님)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현재 57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약 2,370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한 공익활동 및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